“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경기 중 교체에 팬들 ‘깜짝’

작성자 정보

  • 프라그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혹시 부상? '5G 연속 안타' 이정후, 4회말 수비 앞두고 교체 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경기 도중 교체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깔끔한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다만 후속 타선이 침묵하면서 득점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후 이정후는 4회말 수비를 앞두고 윌 브레넌과 교체됐다. 갑작스러운 교체였지만 구단 측의 추가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루이스 아라에스, 맷 채프먼, 윌리 아다메스 등이 포함된 선발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섰고, 선발 투수로는 로비 레이가 등판했다.

이정후는 최근 꾸준한 타격감을 이어가며 팀 공격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빠른 타구 판단과 정확한 컨택 능력으로 리드오프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 중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시면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공지사항
  • 이벤트

  • 최신댓글

  • 포인트순위
  • 레벨경험치 순위
알림 0